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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군별/상황별 맞춤 전략 3 - Notion, GitHub, Trello로 완성하는 1인 개발 사이드 프로젝트 워크플로우

by 디지털일잘러 2025.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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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 혹시 머릿속 아이디어만 쌓아두고 계신가요? Notion, GitHub, Trello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체계적인 1인 개발 워크플로우를 A부터 Z까지 알려드릴게요!

퇴근 후나 주말에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죠. 저도 그랬어요. 머릿속엔 거창한 계획이 가득한데, 막상 코드를 작성하려니 정리가 안 되고, 진행 상황도 뒤죽박죽이라 금방 지치더라고요. '아, 이걸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순 없을까?' 하는 고민, 다들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

1. 왜 Notion, GitHub, Trello 인가요? 🧐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협업 툴이 있죠. 하지만 1인 개발자에게는 너무 복잡하거나 비싼 툴은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제가 정착한 조합이 바로 Notion, GitHub, Trello입니다. 이 세 가지 툴은 각자의 역할이 명확해서 시너지를 내기에 아주 좋거든요.

  • Notion (노션): 프로젝트의 '설계도'를 그리는 곳이에요.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필요한 기능 명세를 문서화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죠.
  • GitHub (깃허브): 개발의 '작업실'이자 '기록 보관소'예요. 코드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버전 관리를 통해 언제든 과거로 돌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
  • Trello (트렐로): 진행 상황을 한눈에 보는 '상황판' 역할을 해요. 칸반 보드를 이용해 '해야 할 일', '하고 있는 일', '완료된 일'을 시각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툴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면, 머릿속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기획하고, 실제 코드로 구현하며, 진행 상황을 놓치지 않고 추적하는 완벽한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답니다.

 

2. Notion으로 프로젝트 설계하기 📝

모든 프로젝트의 시작은 '기획'이죠. Notion은 흩어져 있는 아이디어를 구조화하고 구체적인 계획으로 발전시키기에 정말 좋은 도구예요. 저는 보통 아래와 같은 구조로 Notion 페이지를 구성합니다.

📝 나만의 사이드 프로젝트 대시보드

Notion에 프로젝트 대시보드를 만들고 아래 항목들을 관리해 보세요.

  • 프로젝트 목표(Goal): 이 프로젝트를 왜 시작했는지, 무엇을 얻고 싶은지 명확하게 정의합니다. (예: '나만의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만들기', '매일 일기 쓰는 습관 만들기 앱')
  • 핵심 기능(Features):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핵심 기능들을 나열합니다. 처음부터 너무 많은 기능을 넣으려고 욕심내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 기술 스택(Tech Stack): 어떤 기술을 사용할지 (e.g., React, Node.js, Python, Flutter 등) 미리 정리해두면 나중에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작업 목록(To-do List): 핵심 기능들을 더 작은 단위의 작업으로 쪼개서 관리합니다. 이 작업 목록이 나중에 Trello 카드의 기반이 됩니다.

이렇게 Notion에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두면, 개발 과정에서 길을 잃지 않고 방향성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치 항해를 떠나기 전에 지도를 준비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죠!

💡 알아두세요!
Notion의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활용하면 작업 목록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각 작업별로 '상태(시작 전, 진행 중, 완료)', '중요도(상, 중, 하)', '예상 소요 시간' 등의 속성을 추가해보세요.

 

3. Trello로 작업 흐름 시각화하기 📊

Notion에서 잘게 쪼갠 작업(Task)들을 이제 Trello로 옮겨올 차례입니다. Trello는 칸반 보드 스타일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서, 작업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기 정말 편리해요.

저는 보통 아래 3개의 리스트로 간단하게 시작합니다.

리스트 이름 설명 예시 카드
To Do (해야 할 일) Notion에서 정리한 작업 목록을 카드 형태로 생성합니다. 로그인 페이지 UI 디자인
In Progress (진행 중) 현재 작업하고 있는 카드를 이 리스트로 옮깁니다. 사용자 인증 API 개발
Done (완료) 작업이 완료되면 이 리스트로 옮겨 성취감을 느껴보세요! 메인 화면 레이아웃 구성

카드를 'To Do'에서 'In Progress'로, 그리고 'Done'으로 옮기는 과정 자체가 작은 성취감을 주어서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갈 동기부여가 되기도 해요. 카드를 하나씩 완료하며 채워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4. GitHub로 코드 관리 & 워크플로우 연동하기 🔗

자, 이제 본격적으로 코드를 작성할 시간입니다. GitHub는 단순히 코드를 저장하는 곳이 아니라, 작업 기록을 남기고 Trello와 연동하여 워크플로우를 완성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기능(feature) 브랜치' 전략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이건 새로운 기능을 개발할 때마다 별도의 브랜치를 만들어서 작업하는 방식인데요, 이렇게 하면 메인 코드와 독립적으로 안전하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 실전 워크플로우 예시

  1. Trello 카드 선택: 'To Do' 리스트에서 작업할 카드(예: '로그인 기능 구현')를 'In Progress'로 옮깁니다.
  2. 기능 브랜치 생성: Trello 카드 이름과 연관된 브랜치를 생성합니다. (예: `git checkout -b feature/login`)
  3. 코드 작성 및 커밋: 기능 개발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단위로 커밋(commit)을 남깁니다. 이때 커밋 메시지에 Trello 카드 ID를 포함하면 나중에 어떤 작업을 위한 코드 변경이었는지 추적하기가 매우 쉬워져요! (예: `git commit -m "feat: 로그인 API 기본 구조 구현 (Trello-123)"`)
  4. Pull Request (PR) 생성: 기능 개발이 완료되면, main 브랜치에 코드를 합치기 위한 Pull Request를 생성합니다. PR 설명란에도 Trello 카드 링크를 추가해두면 더욱 좋습니다.
  5. Trello 카드 완료 처리: PR이 main 브랜치에 병합(merge)되면, 'In Progress'에 있던 Trello 카드를 'Done'으로 옮깁니다. 쾌감 최고! 🎉
⚠️ 주의하세요!
처음부터 너무 완벽한 커밋 메시지나 브랜치 전략에 집착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것은 '기록을 남기는 습관' 그 자체입니다. 일단 시작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규칙을 조금씩 다듬어 나가세요.
 
💡

1인 개발 워크플로우 핵심 요약

📝 기획 (Notion): 프로젝트 목표, 기능 명세, 작업 목록을 문서화하여 설계도를 만듭니다.
📊 칸반보드 (Trello): To Do, In Progress, Done 보드로 작업 현황을 시각적으로 관리합니다.
🔗 연동 워크플로우:
Trello 카드 → GitHub 기능 브랜치 생성 → 커밋 메시지에 Trello ID 연동
💻 코드 관리 (GitHub): 기능 단위로 브랜치를 따서 안전하게 개발하고, 작업 기록을 명확하게 남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꼭 세 가지 툴을 모두 사용해야 하나요?
A: 물론 필수는 아닙니다! Notion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칸반 보드와 코드 스니펫 관리가 가능해요. 하지만 각 툴이 제공하는 전문적인 기능(GitHub의 버전 관리, Trello의 시각적 직관성)을 활용하면 훨씬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어서 추천하는 조합입니다.
Q: Trello 대신 다른 칸반 보드 툴(Jira, Asana 등)을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그럼요! 중요한 것은 '칸반 보드'라는 방법론을 통해 작업 흐름을 시각화하는 것입니다. 본인에게 가장 익숙하고 편한 툴을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Trello는 직관적이고 무료 플랜이 강력해서 1인 개발자가 시작하기에 좋은 선택지입니다.
Q: 커밋 메시지에 Trello 카드 ID를 넣는 것이 왜 중요한가요?
A: 나중에 특정 코드가 어떤 기능, 어떤 작업을 위해 변경되었는지 역추적할 때 엄청난 시간 절약을 가져다줍니다. 예를 들어, 몇 달 뒤 코드에 버그를 발견했을 때, `git blame`으로 커밋 내역을 확인하고 메시지에 적힌 Trello 카드 ID를 통해 당시 어떤 요구사항으로 이 코드가 작성되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1인 개발자가 사이드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Notion, GitHub, Trello 연동 워크플로우에 대해 알아봤어요. 처음에는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번 습관을 들이면 우왕좌왕하는 시간을 줄이고 개발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여러분만의 워크플로우 팁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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